시(Poem)2021. 4. 1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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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하얀 종이 위에 올려놓는다.
그리고 꿈을 꾼다

종이 위에 얹어있던 마음은
가슴에 남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없었다.

비워버린 가슴 속 빈자리를 채울 수 없다.

빈자리는 그때의 그 감정 그리고
하얀 종이 위의 마음들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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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세상
시(Poem)2021. 4. 11.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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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워져 있는 것이 끊임없을 줄 알았지만 착각이었을 줄은...

사람을 사랑하면
채워져 있던 무언가가 사라진다

무언가는 시간이
다시 채워주는 것 같다

그렇지만 다시 채워지지
않는 사람도 있다
그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아무도 모르게 사라진다.

가슴 빈 곳이 채워질까..?
채워지지 않는다면
잊혀지는 사람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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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세상
다이어리2021. 4. 11.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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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은 언제나 많은데 할일이란게 무엇인지 모르겠다.
일도 잘 안되고 개인적으로 하는 공부도 그렇고
정적인 삶의 무료함이랄까

무엇에서 언제부터 시작된 암울함인지 깊이를 가늠할 수 없다.

다시 하루에 한개 이상의 글을 써봐야겠다.

그게 내 삶을 지탱해준적 없으나
삶속의 작은 소일거리로는 괜찮은 선택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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