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2020. 5. 1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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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계란을 인터넷에서 팔길래 충동구매를 했는데
두어개 먹으니 왠지 먹기 싫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구운계란으로 간장조림할수 있다는게 생각나서 시작

두판이 이렇게 많다..

그럴싸한 외형

음.. 꽈리고추는 너무 맛난데.. 약간 간이 들은 구운계란.
싱거워서 약간 조각내서 간장에 비벼먹어봤더니 꿀맛 ^_^;;

이렇게 몇일은 반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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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2020. 1. 1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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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경고, 악마의 속삭임 중
어느 한쪽을 신경 쓸 시기는 지나쳐버린건가?

내게 주는 새해 선물 시리즈2는 언제쯤 도착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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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2020. 1. 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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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을 어떻게 해야 할거 같아서..

바꿨지만

이 곳은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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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2019. 11. 17.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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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음반,비됴등 구입하는것에 현타(자각)가 와서 이게 무슨 의민가 싶어
구입하지 않기 시작한지 제법 시간이 지났는데
2nd Moon Official두번째 달_ 이라는 외우기 힘들고 찾기 힘든 그룹을 유투브에 들어가보니
'팔도유람'이라는 음원 플레이 리스트가 있길래 들어가보니
예전부터 목소리가 마음에 들었던 채수현 소리꾼이 보이길래
yes24에 뒤져보니 신기하게 현물 음반으로 나와있는게 아닌가..(교보엔 없음)

그래서 구입
유튜브에서 마음껏 무료로 들을수 있도록 오픈해놨지만
아무튼 구입

하지만 포장을 뜯진 않을것이다.
구입함으로 음악산업이 발전한다는 기대감도 사라진지 오래니
그냥 갖고 있는 재미로..(비닐에 싸여있으면 항상 깨끗해서 기분좋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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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2019. 10. 19.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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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장의 아내 생각이 떠오르기도 하고 이렇게 큰 대추는 무슨 맛인지 궁금해서 구입했는데
볼수록 크다.
맛은 그냥 크고 코딱지 만큼 더 단 대추(물기 적은 별로인 식감 그대로)
모항공사장의 아내는 왜 이런걸 수입까지 해서 먹었지?
딸은 땅콩으로 난리치고.. 하여튼 이상한 취향의 집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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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2019. 9. 30.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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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해서 집에 들어오니
한놈을 발걸래와 쌈질하다가 지쳐서 쳐자고
(8년된 삼숭것도 이보단 덜 바보같음)
다른 놈은 예약시간도 아닌데 지혼자 켜져서 전기를 처묵처묵 하고 있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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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세상
다이어리2019. 9. 10.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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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은 뭘 키워도 너무 커져서 키워볼게 없나 곁눈질만 하다가
족발 사려고 홈페이지 들렀다가 우연히 본 삼 ㅋㅋㅋ
얘는 커도 안크고 나이만 먹는 애늙은이니 오래 키워도 부담없을거 같아서
다섯뿌리를 사고 집근처 꽃가게에서 화분하고 흙을 살 요량이었는데
풀은 도착했는데 막상 꽃가게에선 흙이 없다는.. 에휴

일단 화병에 이끼와 대충 넣어놨는데 수일내로 흙에 심어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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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2019. 9. 7.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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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을 예매했기때문에 나오긴 했는데 이런날엔 언제나 한가롭다.
그래서 좋긴 하지만 강풍에 우산은 있으나 없으나

그럼에도 간만에 여유로운 공원의 풍경이라 비 맞으며 앉아있는것도 나쁘지 않다.

걷고 싶은 날이었으나 비때문에 하는 수 없이 급히 버스 타고 집까지 왔는데
집 근처 어느건물엔 만신창이가 된 어떤 처자가 그려진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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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세상
다이어리2019. 8. 18.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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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열씸히 바닥 닦는걸 침대에 누워 흘겨보다보면
죽어 더이상 회생불가인 다른 청소기가 생각난다.

기계던 뭐던 열심히 움직일수록 짧아지는 수명을 벗어날순 없는것일까.

기계도 지능이란게 생기면 나같이 게을러지려고 무던히 애쓸수도 있는데
그리고
밥벌이 인생이란것에 한숨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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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2019. 8. 1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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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것 적지 않은 전시회를 다니면서 이렇게 학구적인 전시회가 있었던가?
엄청 많은 텍스트들, 볼만한 그림은 몇점 없고 대단하지도 않은데 사진을 못찍한다.
하지만 정작 관람을 방해하는것은 도슨트와 그를 따르는 엄청난 인파.
지하 1층부터 지상 1층까지 하는데 지하 1층에는 공부하고 지상 1층은 작품 구경
중간에 앉아서 쉴수 있다.(층 중간에 제법 괜찮은 공간이 있음)

하지만 중간 중간 예술가들의 어록을 적어놓은게 있는데 '그림을 읽으라는 문구'가 있지만
막상 텍스트를 뭐같이 많이 적어놔서 그거 읽다가 질리게 만들게 구성되어 있다.
(보다보면 내가 왜 야수파라는 그지같은 지들만의 장르를 놓고 세뇌당해야 하는지 허무함이 느껴짐)

지하 1층같은경우는 그림도 별볼일 없는것들만 있어서 짜증이 살짝 올라는데 그림마다 붙어있는
긴 글들은 짜증의 정점을 친다.

얼리버드로 저렴하게 구입했으나 젠장 사용기한을 착각해서 못쓰게 되어 15,000원이란 적지 않은 돈을 내고 봤지만
글세.... 전일 봤던 베르나르 뷔페와는 비교될정도로 그지같은 환상만 적어놓은 텍스트들만 즐비하다.

피카소는 왜 그리도 많이 언급하는지..
서로 길이 다르다곤 하지만 큐비즘의 초기 면모도 보이나
아무튼 툭!하면 피카소가 어쨌네 저쨌네
내세울게 없으니 유명한 사람 곁다리로 붙이는거겠지만 막상 그렇게 많이 피카소를 언급하면서도
피카소 그림 한점 없고 피카소 그림같은 감동은 대부분 보이지 않는다.(프린터물은 붙여놓은게 있음)

그리고 요즘 도슨트가 왜이러지?
이 좁은 공간에서 도데체 왜 확성기를 써서 전시장 전체에서 도슨트의 대사를 들어야 하는것인가?
인원들을 줄여서 확성기 없이 조곤조곤하게 말하면 일반 관람객에게도 피해를 안줄텐데..
그리고 제발 관람객을 웃기지좀마라.. 미술관에서 그 많은 사람들이 웃으면 그 공간이 어떻게 되겠냐?
정말 이리도 그지똥같은 구성을 왜 하는건지(도슨트들이 서로 경쟁을 하나?)

아예 도슨트가 진행시간엔 다른 입장객은 받질말던가.. 이러면 소리가 커도 되고 관람객을 마음껏 웃겨도되고
다른 관람객들이 피해도 안받고 다 좋은거 아닌가...

어찌됬던 제값 모두 주고 보진 말고
부모자식이 놀러가는 차원이라면 걸려있는 수많은 텍스트들을 조리있게 말해줄 각오는 하는게 좋다.

가끔 인상적인 그림들이 있지만 전반적으론 그냥저냥한 그림전이니 반드시 할인을 받아서 보러가길권장하며
이유가 어찌됬던 외국그림 한국에 가져온것은 어떻게든 보는게 좋다.
(외국 간다고 해서 더 많은 그림을 볼 수 있다는 보장도 없음.)

[일년52주미술관프로젝트]
세종문화회환 미술관은 광화문 딱 중간에 있어서 접근성은 매우 좋은데
그 규모와 다르게 미술관은 그리 크진 않지만 전시회에 따라서 가족이 함께 와서 보기엔 좋은 곳이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세종문화회관←, →지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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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세상